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산과 길/산행 캠핑 장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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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니프레임, 미니 로스터 유니프레임의 미니 로스터 구입. 직화구이의 맛과 장비 경량화의 꿈을 안고 사 들인 것. 내가 들고 다니는 백마 프라이팬 무게의 1/3도 안되는 110g. 하판 상판 조립 방법. 상판 양쪽에 있는 다리에 하판을 끼워 넣으면 된다. 간단하다. 조립이 된 상태. 버너 위에 올려 놓으면 하판의 열이 상..
블랙다이아몬드, 콘투어 일립틱 샥 콤팩트 트레킹 폴 등산용 스틱은 레키...... 등산을 시작하면서 귀동냥으로 얻어 듣고는 언제부터인가 당연시하던 공식이 었습니다. 그런데 이 스틱이 저를 귀찮게 할 때가 한두 번이 아니었습니다. 문제는 주로 조임장치에 있 었습니다. 몇 번 사용하지 않았는데 조임장치가 풀리더니 그 횟수가 점..
나의 텐트용 펙(스테이크) 텐트용 펙은 보통 텐트를 구입할 때 함께 옵니다. 그러나 그것들 대부분은 삼계절용이고 겨울 동계용은 따로 준비해야 합니다. 제가 사용하는 비박 산행시 사용하는 텐트 펙들입니다. [맨 왼쪽] 인테그랄 디자인의 텐트를 구입할 때 함께 온 펙. 알루미늄보다 가볍고 튼튼한 듀랄..
소토 미니 토치와 어댑터 비박시 반드시 필요한 물건 가운데 하나는 점화 기구. 최근 자체 점화 방식의 스토브를 구입하긴 했지 만 그래도 비상용으로 점화 기구가 필요하다. 지금까지 일반 라이터를 사용했는데 얼마 전 소토의 미 니 토치로 바꾸었다. 무척 편리한 물건이다. 게다가 무게는 55g에 지나지 않는다. ..
소토 마이크로 레귤레이터 스토브 현재 가스 스토브를 두 개 갖고 있다. 그런데도 이번에 소토의 마이크로 레귤레이터 스토브를 또 구입 했다. 지금 갖고 있는 스토브들이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니다. 나름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장비들이어 서 사용하는데 전혀 지장이 없다.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음과 같은 두 가지 ..
아크테릭스 감마 MX 자켓 지금까지 거의 7,8년 간 동계용 미드레이어로 시그마 AR 자켓을 입었다. 윈드 스토퍼로 만든 이 자켓은 탁월한 방풍 능력을 자랑하지만, 오히려 그것이 약점이 되어 산행 중에 입는 옷으로는 적절하지 못했다. 바람을 완벽히 막아 주어 따뜻하기는 하지만, 운행 중 속옷이 땀에 흠뻑 젖고, ..
카타딘의 휴대용 정수기, 하이커 프로 마이크로필터 비박산행이나 백패킹의 횟수가 많아지면서 자연스럽게 휴대용 정수기에 대해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. 물 론 떠날 때 샘터에 대한 정보를 확실히 파악하고, 샘터가 없을 시에는 물을 충분히 준비해 다니지만, 아 무래도 정수기가 있다면 상황에 따라 배낭 무게를 확 줄일 듯 싶어 구매하다. 전부터 눈여..
페츨 티카 XP2 어느날 갑자기 헤트랜턴이 보이지 않는다. 검단산 백패킹 때 아무리 온집안을 뒤져도 볼 수가 없다. 결국 새 헤드 랜턴을 구입하기로 결정하고 고민을 시작. 2년 전 안나푸르나 트레킹 때 후배가 갖고 왔던 블랙다이아몬드의 스톰(storm)도 후보에 넣었다가 맨먼저 제외시켰다. 100루멘이라는 엄청난 밝..